먼 미래처럼 느껴지던 로봇 기술이,
오늘 당신의 일상이 됩니다.
㈜게이즈는 로봇을 고르고·들이고·오래 함께 쓰도록 잇는 Physical AI 플랫폼입니다. 2013년 프리미엄 테크 편집샵에서 출발해, 지금은 도입부터 운영·케어, 자체 제품 개발까지 — 기술이 감성을 만나는 순간을 만듭니다.
기술을, 삶의 언어로
AI와 로보틱스가 실험실과 전시장에만 머물지 않도록. 도입부터 체험, 운영,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기술이 삶의 일부가 되게 합니다.
모두의 곁에, 로봇
로봇이 전기와 인터넷처럼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는 내일. 유통을 넘어 구독과 운영까지 잇는 Physical AI 플랫폼으로 그 내일을 앞당깁니다.
기술 그 자체보다, 기술이 삶에 남기는 변화를 믿습니다.
만나는 순간,
기술은 현실이 됩니다.
경험하고, 도입하고, 오래 함께하도록 —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테크에서 AI 로봇까지.
GAZESHOP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는 프리미엄 테크. 백화점과 플래그십 쇼룸에서 라이프스타일이 되는 기술을 큐레이션합니다.
- 큐레이션
- 플래그십 쇼룸
- 체험형 유통
GAZE ROBOTICS
휴머노이드부터 4족 보행, 협동로봇, AI 바둑로봇까지. 현장에 꼭 맞는 Physical AI를 찾아 제안합니다.
- 휴머노이드
- 4족 보행
- 협동로봇
- AI 바둑로봇
B MY ROBOT
구독으로 가볍게 시작하고, 오래 함께합니다. 설치부터 운영, 교육, 유지관리까지 — 로봇의 일상을 곁에서 돌봅니다.
- 구독·렌탈
- 운영
- 교육
- 유지관리
파는 것을 넘어,
머물게 하는 일.
로봇을 들이는 건 시작일 뿐입니다. 게이즈는 그 로봇이 현장에 온전히 스며들 때까지 함께하며, 로봇의 대중화를 앞당깁니다.
제품이 아닌, 성과로
도입·운영·유지관리·교육·구독까지 전 과정을 제공해, 고객이 실제 성과를 내는 로봇 활용 환경을 만듭니다.
체험과 현장, 하나로
플래그십 리테일의 생생한 반응과 기업 현장의 운영 데이터가 서로를 키우는, 국내에 드문 선순환 구조.
브랜드가 아닌, 당신에 맞춰
다양한 글로벌 로봇과 협력해 용도·예산에 꼭 맞는 솔루션을 제안하고, 인증·설치·사후관리까지 현지화합니다.
기술과 사람 사이를 잇다
KAIST 산업디자인·전산학, 삼성전자 미래기술·UX 연구에서 나온 사람 중심의 서비스·비즈니스 설계 역량.
산업의 현장에서,
그리고 집 안에서.
일을 바꾸는 로봇과 삶을 채우는 로봇 — 게이즈는 두 세계를 같은 마음으로 만나며, 로봇의 대중화를 앞당깁니다.
현장을 더 가볍게
초기 투자 부담 없이 AI 로봇을 도입해 생산성과 인력 문제를 해결합니다. 로봇 선정부터 설치·운영·유지관리·교육까지 통합 지원합니다.
일상을 더 특별하게
백화점·플래그십 스토어에서 AI 로봇을 직접 만나고 구독합니다. 시니어 인지훈련 로봇과 교육용 로봇으로 일상의 곁을 넓혀갑니다.
기술과 사람을 잇는 사람
“우리는 로봇을 파는 것이 아니라,
로봇과 함께 사는 방법을 만듭니다.”
기술과 디자인, 사용자 경험(UX)을 융합하는 전문가이자 국내 AI·로보틱스 라이프스타일 시장을 이끄는 기업가입니다. KAIST에서 산업디자인과 전산학을 함께 공부하며, 기술은 사람의 삶 속에서 쓰일 때 가장 큰 가치를 가진다는 믿음을 세웠습니다.
삼성전자에서 약 8년간 미래기술 선행연구와 UX 기획을 수행하며 폴더블을 포함한 차세대 모바일 경험을 연구했고, 기술과 비즈니스, 디자인을 함께 바라보는 눈을 길렀습니다. 2013년 ㈜게이즈를 창업한 이후 GAZESHOP을 거쳐, 지금은 GAZE ROBOTICS로 Physical AI 시장을 앞장서 열어가고 있습니다.
산업디자인 · 전산학
제품 디자인과 소프트웨어를 함께 익히며 기술을 실제 제품으로 구현.
삼성전자 · 미래기술 & UX (약 8년)
차세대 모바일 디바이스와 미래 사용자 경험 연구. 10~20년 후의 제품·서비스 콘셉트 기획.
㈜게이즈 창업 · GAZESHOP
자체 디자인 디바이스와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을 거쳐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테크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성장.
GAZE ROBOTICS · Physical AI
휴머노이드·4족 보행·AI 로봇과 B MY ROBOT으로 국내 로봇 산업의 대중화를 선도.